게시판

시흥,안산시찰 목사 부부 식사모임

시흥 및 안산시찰 소속 목사님과 사모님들이 오늘 낮 12시에 시흥 오이도에 있는 돌섬호남횟집에서

모여 즐거운 만찬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전에 새로 조직된 시흥시찰과 안산시찰이 함께 고려신학대학원의 후원헌금 전달후

다시 한번 두 시찰의 목사님들과 사모님들 330이 모여 사랑의 교제와 대화를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선후배 목사님간의 진지하고도 사랑 어린 조언 및 사모님들의 기쁜 웃음이 있어서 귀한 자리였습니다.   

목회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음을 동감하는 이 시대에 함께 이 길을 가는 귀한 분들이 계시다는 사실이

그 어떤 산해진미를 먹음보다, 서로 만나 볼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더 오래 함께 동역하며 주님이 맡기신 사명을 잘 감당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귀한 음식을 먹으며 잠시 회포를 풀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