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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전원이 좋은교회에서
방석진목사님의 초청을 받고
모처럼 은혜의 동산에서 마스크 벗고 맑은공기도 마시고
준비해주신 풍성한 식탁에서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오겹살을 굽다가
전원이 나가서 잠깐 당황을 하기는 했습니다만
(말씀전원교회에서 전원이 나가다니.... ^^)
어디서 구워오셨는지
곧 구워가지고 온 고기로 행복은 이어졌답니다.
건축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설명해주신 대로 건축된다면
구원의 방주 뿐 아니라
쉼터로서도 손색이 없을 명소가 될 것 같습니다.
속히 착공하고
순적하게 공사를 마친 후에
노회원들 한자리에 모여 잔치할 수 있기를 축복해 주십시오.